



나봄은 하루에 한 번, 자기 자신을 들여다보는 시간을 만들어 주는 앱입니다. 바쁘게 지나가는 하루 속에서 내 마음이 어디에 있는지 물어보는 일은 자꾸 뒤로 밀리곤 합니다. 나봄은 그 물음을 매일 아침 대신 건네줍니다.
세 가지 미션은 길지 않습니다. 오래 붙잡고 있으라고 만든 앱이 아니라, 잠깐 멈춰 서게 하려고 만든 앱이기 때문입니다.
남긴 기록은 되고 싶은 나에게 다가가는 발자취가 됩니다. 감정 쓰레기통에 버린 이야기는 서버로 보내지 않고 기기 안에만 둡니다. 감사일기에 첨부한 사진·동영상은 기기를 바꿔도 잃지 않도록 계정에 안전하게 보관되며, 각자 자신이 올린 파일에만 접근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설정의 개인정보처리방침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나봄의 대화 기능은 AI로 만들어집니다. 마음을 정리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한 것일 뿐, 의료·심리치료 등 전문적인 상담이나 진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로그인한 뒤에는 이 화면에서 가입한 이메일 주소와 연결된 로그인 수단(카카오·이메일)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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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기록은 복구할 수 없으며, 같은 이메일로 다시 가입해도 이전 기록은 돌아오지 않습니다.








심장에 손 얹고 호흡 다섯 번
사랑한다 3번 말하기
나를 안아주기
거울 보고 칭찬 한마디
미소 짓기




